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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925    항우(項羽)도 낙상할 때가 있다.   -   2003-04-18   1679/0   0
2924    항아리 속에 든 자라 잡기다.   -   2003-04-18   1827/0   0
2923    함흥차사.(咸興差史)   -   2003-04-18   1732/0   0
2922    함정에 빠진 호랑이는 토끼도 깔본다.   -   2003-04-18   1787/0   0
2921    할머니 뱃가죽 같다.   -   2003-04-18   1763/0   0
2920    할아비 감투을 손자가 쓴 것 같다.   -   2003-04-18   1409/0   0
2919    한 푼 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   2003-04-18   1351/0   0
2918    한 푼 장사에 두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   -   2003-04-18   1792/0   0
2917    한 푼을 아끼면 한 푼이 모인다.   -   2003-04-18   1475/0   0
2916    한 푼 아끼려다 백 냥 잃는다.   -   2003-04-18   1584/0   0
2915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한다.   -   2003-04-18   1659/0   0
2914    한 집에 살면서 시어머니 성 모른다.   -   2003-04-18   1684/0   0
2913    한 집안의 김별감(金別監) 성 모른다.   -   2003-04-18   1602/0   0
2912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   2003-04-18   1790/0   0
2911    한 입으로 두 말 한다.   -   2003-04-18   174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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