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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985    홍두깨로 소를 몬다.   -   2003-04-18   2189/0   0
2984    홍길동이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   2003-04-18   2656/0   0
2983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2003-04-18   2002/0   0
2982    홀애비 사정은 과부가 안다.   -   2003-04-18   2413/0   0
2981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말.   -   2003-04-18   2399/0   0
2980    홀아비 농사에 씨앗각시 품값도 못 한다.   -   2003-04-18   2473/0   0
2979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친다.   -   2003-04-18   3014/0   0
2978    혼자 사는 동네 면장이 구장.   -   2003-04-18   2062/0   0
2977    혼인 집에서 신랑 잊어버린다.   -   2003-04-18   2019/0   0
2976    혼인 날 똥싼다.   -   2003-04-18   2195/0   0
2975    혼사(婚事)얘기하는 데 장사 말한다.   -   2003-04-18   2009/0   0
2974    혹 데러 갔다가 혹붙여 가지고 온다.   -   2003-04-18   2005/0   0
2973    호박 잎에 청개구리 뛰어 오르듯.   -   2003-04-18   2109/0   0
2972    호박이 떨어졌다.   -   2003-04-18   1956/0   0
2971    호박씨 깐다.(까고 있네.)   -   2003-04-18   26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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