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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한 것을 알았더라면 날짜 12-05-21
등록자   일주일이 남았다면 조회수 3861
작가 및
참고사이트
  http://blog.daum.net/yemunbook 추천수 8
 

건축설계사인 허브는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57세의 겨울, 간경화 증세로 호스피스 병동에 왔습니다. 그는 딱 부러지고 권위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매일 새벽 4시면 일어나 운동과 독서를 하는 등 철두철미한 삶을 살아온 남자였죠. 그는 딸과, 특히 음악을 하는 아들 데니스를 못 미더워했습니다. 죽어가는 와중에도 그는 ′아이들에게 아빠 없이 살 준비′를 해주느라 바빴습니다.
어느날 그의 딸이 말했습니다.
"지금 저희에게 중요한 건 아빠가 존재하지 않는 미래보다 여기 계신 지금이에요. 아빠와 함께 하는 오늘을 내일에 뺏기고 싶지 않아요."
딸의 말을 들은 후 허브는 생각에 빠진 듯 했고, 한참만에 말했습니다.
"데니스를 불러주렴. 우리 아들의 기타연주를 듣고 싶구나."
그후 허브는 종종 아들 데니스의 기타연주를 듣고 스텔라가 짜온 스웨터에 감격하며 지냈습니다. 맹추위가 물러가고 봄이 다가올 무렵, 거의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쇠약해진 그는 제게 털어놓았습니다.
"매일 내일의 행복을 위해 살다 보니 정작 행복한 오늘은 없었습니다.
오늘 행복하면 내일도 행복하리란 것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아내와 아이들과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텐데요."

-<일주일이 남았다면> (25년 호스피스 의사의 영혼이 따뜻해지는 인생수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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