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 나누기,나도 참여하기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글을 올려주세요...
추천점수를 많이 받은
글은 메인 해당분류로
옮겨서 실어드립니다.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신고하기
제목   왜 지금 미소를 짓느냐고 물으시면.. 날짜 11-10-01
등록자   이혜정 조회수 2721
작가 및
참고사이트
  - 추천수 4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이...
늘 두럽기만 하고
늘 발자국 뛰기가 얼마나 힘든지..
강하고 대범한척...
어느 누구보다 당당한 모습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약하고 초라합니다.
어떤 누구가 슬픔 없이 고민 없이
그리고 외로움 없이 살아가겠습니까?
결국 모두가 현실에 무릎을 꿇고 마는걸...

그 현실이 너무나 미울때도 있고
그 현실에 피하고 싶을 때고 있고
후회한들 무엇할것이며
돌려달라 호소한들 누가 들을것이며..
그저 알게 모를 미소만 지을수 밖에...

이 세상에 사라져 바람처럼 향기처럼
떠돌아 다니며 아름다운것만 흡수하며
살고 싶기도 합니다.

.....

여전히 얼굴의 미소가 사라지지 않게...
날 바라보고 지켜봐 주는
순수한 눈을 위해
어느 누구보다 강하려고
어느 누구보다 당당하려고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려고
지금도 미소를 지읍니다.
내 자신에게도..

 

 


 
              추천하기 신고하기
TOP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