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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지말아야됄사랑...하면 안돼는 사랑.. 날짜 11-09-18
등록자   바보... 조회수 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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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7
 

시간은 어느덧 훌쩍 몇달이 더 지나왔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살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싸우는 일이잦아졌고.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끝이구나..
머릿속에 항상 이런 생각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서로 지겨워진건 아니지?
아님 이젠 버티기 힘들어져버린 건지..
그사람을 이해하던 맘이 조금씩 좁아져 가고있습니다.
그사람도 내게 미안해했던 맘과 일들이 당연한 일들이돼버린것 같습니다..
익숙해짐이라 말하지만 누구를 위한 익숙함인지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내게 하던것들은 점점 작아지고 있는줄 모르나봅니다.
내게 맘주던 시간 만큼 내게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했던 시긴들 까지도 모조리 익숙함에 묻어버리려합니다..
그시간들,그열정을 다른곳에 주구있으면서..
내겐 편하게 받아드리라 말합니다..
맘 만은 항상 내게 있다며..
점점 힘들어만 지는 내상황을 편하게 받아드리라 말합니다.
변해가고 있는데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며.당당하게
이해할수 없다는 말투로...
받아드리는 내맘이 문제라 말합니다..
어쩜 그럴수도 있겠다.
내가 좀 넓게 생각을 하면 돼겠지. .
내가 좀 꼬였나보다.....
번번히 이렇게 혼자정리하고 다스리고 한시간들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내힘든 시간 그맘을 그사람은 알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랬습니다.고마워가 아닌 같은 상처로 같은 일들로 나를 훈련시키고 있는것같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편해질거라 했던말....
누구를 위한 말일까요?
자기하고싶은데로 하게 그냥 놔두고 보고만 있으라고
..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보고도.
다정하게 애기하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도..
커플룩을 당당하게 사고 입고 즐기는걸보고도..
여행을가도..
내시간을 빼앚겨도.
머라 말하면 속좁은 사람이 돼고 마는 내 현실이...
같은 애기반복하는게 짜증난다 말하면서.
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본인은 안보이나봅니다.
내가 안보이나봅니다.
같이 하고싶은 내맘은 안보이나봅니다.
이렇게 힘들게하는 사람 그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안보면 보고싶고.같이있으면 보내기싫고.
바보같은 내 사랑 입니다.
내아픈사랑 입니다.
가슴져리게 아픈 내 사랑입니다.
사랑을 알게 해준 고마운 사람
그사람을 나는 사랑합니다.
좀 덜아프게 사랑하고싶은 내사랑입니다.
하지말아야될..하면 안돼는 사랑..
그래서 너무아픈 내사랑 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맘만 가진 내사랑 ..
이게 내사랑입니다.
바보같은 사랑...
내아픈 슬픈 사랑 입니다..
그래도 지키고싶은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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