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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말(meditation) >   속담> 서양
 
속담[서양] 속담[서양]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1834    문은 반드시 닫히거나 열린다.   속담토피아   2160
1833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속담토피아   1861
1832    바다의 물 한방울.   속담토피아   2045
1831    여물통 속의 개. (심술쟁이, 심술궂은 사람.)   속담토피아   1182
1830    병을 알면 그 병은 반은 나은것.   속담토피아   1275
1829    딸로써는 보석이더니 아내로써는 유리더라.   속담토피아   1821
1828    박람회 다음 날. (사후 약방문. 버스 지나간 뒤 손들기.)   속담토피아   1201
1827    미리 예견한 위험은 반쯤은 피한 것이나 다름없다.   속담토피아   1407
1826    빵 부스러기라도 없는 것보다 낫다.   속담토피아   1439
1825    삐꺽거리는 문이 오래간다. 쭈그렁 밤송이 3 년 간다.   속담토피아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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