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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좋은글[사랑]
 
제목   아홉번째이야기
날짜
03-08-07
등록자     울퉁 조회수 6276
  아홉번째이야기  
    - 자작글
 

그때까지도
나는
부모님께 의지하며
졸업을 기다렸고
데이트비용은
간간이 아르바이트로, 충당했을 때다

현장실습도
취업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고
100퍼센트 ,다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다음 년도 공채에
유리하게 ,작용 할 듯, 싶어서 였다

그리고
바보 같은 열등감에 젖어
끝내
청바지는
써클실 책상 서랍에 꼭꼭 숨겨놓고
나는
강원도 오지로 떠나야 했다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철든다˝ 했던가....
군대 가기전 하고는
입장이 많이 달랐다

이곳에서 잘해야
현장소장님이
추천서도 잘 써주실거고
잘하면 이곳에 있는 직원들이
직장 선배가 된다는 생각에
매일이
긴장된 하루 이었다

그러고
용돈도 좀 벌었다
그녀는
매일같이
직원들과 임직들이 귀찮아 할 정도로
현장 사무실로
전화를 했었다

학교에 있을 때 보다
마음은 편하였다
그녀를 향한 그리움을 빼고선....

우리 때는 여학생들이 드물었는데
후배들 때에서는
여자들이 꾀많이 입학했었다
그둘중 몇몇이
남자후배들과 같이 여행을 겸해서
현장으로 놀러온 것이다

현장분위가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지금 얘기지만
그때
현장직원과
우리과 여자후배가
거기서 눈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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