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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의 학교
날짜
09-08-30
등록자     책먹는벌레 조회수 13945
작가 및
추천사이트
    에드몬드 데 아치미스 추천수 1
     
 

이책은 상하권 두개의 책으로 되어있는 만화책입니다.
이 책에는 글쓴이 캐릭터가 여러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하게 되는데요
한책당 17가지 정도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이야기 중에는 슬픈 사랑이야기도 나라를 위한 애국심에 대한이야기도
전쟁이야기도 친구들의 우정의 대한 이야기등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 저는 3가지의 이야기만 소개해 드립니다.
첫번째 이야기
´피는 물보다 진하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그뜻이 무엇일까요??
그냥 피는 색깔이 있으니까 진하다는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뜻은 친구와에 우정같은것 보다는 애국심이나 부모님의 대한 효성이 더 위대하다는 뜻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그것을 설명하는 이야기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어느 한 기숙사 학교에 어머니가 없는 아이가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에는 전학온 친구를 환영하기위해 전학온 아이는 놀려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환영 파티 때문에 화가난 전학온 친구는 반장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독방에 가치게 된 두 아이는 그일로 인해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들이 청년이 되었을 때 두아이는 서로 적이 되있었습니다.
그이유는 전쟁이 일어났기 때문이죠.
그러다 반장이였던 청년은 그친했던 친구를 죽여야지만 하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친구에게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친구의 우정으로 그친구는 살려주었습니다.
그래도 임무는 임무이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살아난 친구는 자신을 살려준 그친구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가슴아픈 일입니까??
하지만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어쩔수없이 그친구는 자신을 살려준 친구를 죽일수 밖에 없었던 거죠

두번째 이야기
´나라를 위해 죽은 축구선수´
축구를 싫어 하는 사람들은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그축구 때문에 죽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축구에 이겼다는 이유 때문에 적에게 살해당하고 말았죠.
히틀러가 전쟁을 일으켰을때 당한 나라들은 많습니다.
그중 한나라에서는 계속 히틀러를 반대하는 세력이 생기고 있었는데
그걸 막기위해 히틀러는 축구 시합을 열어 그나라보다 우리가 훨씬더 월등하다는 것을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들은 승리는 당연히 자기들의 것이라 믿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은 그나라 선수들에게 만약 자기네가 지면 모두다 죽인다고 말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힘없이 축구를 하였습니다.
1:1로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 10분을 남겨놓았을때 선수들은 그들끼리 눈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두려움이 가득 찼지만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들이 드디어 골을 넣어 이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고 있었죠.
하지만 그들은 시민들앞에서 용감하게 죽었습니다.
그들은 죽었지만 그들의 애국심은 국민들의 마음깊숙히 자리잡고 있었죠.

세번째 이야기
´행운의 사과´
예전 미국은 도둑들이 들끓는 무법지였습니다.
그중 제일 막강한 세력을 가진 제임스는 언제나 행운의 사과를 파는 아주머니에게 사과를 샀죠. 남들은 부적이나 십자가들을 가지고 다니지만 제임스에게는 행운의 사과가 부적이나 십자가의 역활을 했던것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아주머니의 안색이 어두워서 이유를 물어보니까 딸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아주머니에게는 자기처럼 되지않게 하려고 아기때 유학보내 매달 사과를 팔아 돈을 부쳐 귀족들 부럽지 않게 살고 있는 한 딸이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딸이 창피해할까봐 자신이 사과를 팔고 있다는 것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딸은 엄마가 아주 부자인 귀부인인줄 알고 있던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딸이 약혼 허락을 받기위해 남자친구와 온다는 편지를 보냈던 것이였습니다. 그말을 들은 제임스는 아주 재미있다면서 성만한 큰집을 빌리고 그집을 아름답게 꾸미고 아주머니에게는 귀부인처럼 할수 있도록 선생님까지 보내드리고 완전히 귀부인같이 보이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 아주머니에 동생으로 하기로 했죠. 그렇게 딸이 올시간이 1주일 가량 남았을때 제임스에게 도전장이 왔습니다.
싸우자는 도전장이 였죠. 제임스는 딸이 올테니까 좀 연기해달라고 하였죠
그러다 딸이 왔습니다. 딸은 엄마가 당연히 귀부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놀라지도 않고 엄마를 만나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약혼 허락을 받고 약혼자와
엄마도 데리고 간다고 해서 아주머니는 이제 평생 귀부인 처럼 살수 있었습니다.
딸과 아주머니가 가자 제임스는 약속한대로 싸움을 하러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혼자였습니다. 왜냐하면은 그일에서 손을 떼고 부하들도 다 편히 살라고 하며 이제는 평범하게 살기로 했기때문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도전장을 낸 조직은 꼭죽여야한다며 칼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칼은 행운의 사과에 맞아 제임스는 살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는 이책이 참 아름다운내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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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무라 황 아따 ~~ 엄청 길다 ...2010-11-14
소녀시대 사랑해 정말~ 정말 ... 잘 쓰셨네요..^^ ...2010-01-28
OneLastWish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축구 대원들은 애국심이 깊네요 . 그리고 히틀러 족들은 너무 못됫고 , 정정 당당하지 못하군요. ...2010-01-10
은기민 피는 물보다 진하다 그말이 너무 좋네요 ...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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